잠이 안와서 뒹굴대다가...

얼마전 포기한 무결X이원 에피소드북의 스토리가 완성되어버렸어요
이거 문법이 좀 안맞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실지도...왜냐면 스토리가 완성되는건
필시 좋은 일일 것일텐데 말이죠...하핫 역시나 짧은 분량으로 끝날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50P가까이 나올지도..;;;

지금까지의 동인지의 내용과 크게 상관은 없는, 오히려 상업지였던 본편의 실질적인 완결편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지의 압박...및 기타등등의 이유로 상업지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넣을 수 있을것 같네요. 역시 이원이의 캐릭터가 좀 유동성이 있다보니
무결X이원은 스토리가 만들기가 좀 쉬운편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복북과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어야 독자분들의 우송료가 절약되지 않을까 하는데 말입니다;;
하하핫- 어째 마감미뤄지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듯 하네요^^;;
자세한건 진행하다 결정이 나겠지만 괜찮으시다면 의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로따로 빨리 받아보시는것이 좋으실지 아니면 늦더라도 두 권을 같이 받아보시는 편을 원하시는지^^

무결씨의 과거편은 무결X이원편이 끝나야지만 나올수 있답니다. 음..스토리상....그렇습니다;;;;
더군다나 과거편 본편 분량도 적지 않으리라 예상되는데 상철씨의 일기까지 하려면..하하핫;;
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느긋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촘촘히(?) 컷들을 올려가며
기다려주시는분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켜드릴..(<-퍽!!)

그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엔 개인홈 주소와 함께 오겠습니다~^^/

by 닉君 | 2009/11/16 16:00 | 트랙백 | 덧글(25)

지금은...

   개인홈페이지 제작중이에요
완성되면 다시오겠습니다~^^/

by 닉君 | 2009/11/07 09:03 | 트랙백

무결x이원 에피소드북 펑크....OTL

에....그렇습니다. 너무나 죄송하게도 11월 초로 예정되어있던 무결이원북은
발행을 취소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유는...콘티가...너무나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게 나왔어요lllOTL

처음생각했을땐 개그는 많지 않았어도 간만에 진지한 달달모드로 가볼까~하고
시작했던게 점점 어두워져서...아, 뭐 전 심각한것도 죽어라 싸우는것도 좋아합니다만
이건 뭐랄까요...작가인 제가 보는데도 짜증난달까 

일단 약속했던 일정과 시간이 있으니 어떡해서든 내보자 싶어서 여러번 수정을 했는데
결국엔 맘에 안들더라구요
상업지같은 경우엔 맘에 안들어도 어떻게든 그려야할수밖에 없지만 동인지에서까지
그러고 싶지는 않았답니다. 만들어놓고 후회할 것 같아서 어째 최근 여러번 연기공지 뿐이라
여러모로 죄송하지만 결국 펑크를 내게 되었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ㅡㅜ
혹시 나중에라도 스토리가 정리가 되거든 미니북이 아닌 제대로된 책으로 만들어 볼께요ㅠㅁㅠ

일단 예정으로서 남아있는건 제복북과 무결씨의 과거편인데요
언젠가는 말씀드리겠지만 지금 하고있는 일과 겹쳐서 발행이 상당히 늦춰졌는데
이왕이리된것 느긋히 가보려고 합니다.
모처럼 예쁘게하자고 맘먹었으니 안달해서 맘에 안드는 책을 만들고 싶지 않기도하구요
지금생각으론 제복북은 내년 2월쯤 예약을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놀라셨을분도 계실것 같지만 얼마 안남았답니다ㅠㅠ (제복북을 내면 또 한살 먹는군요...)

동인지는 앞으로도 그리고 싶은게 있을때마다 간간히 만들어보려 생각중인데요
아마 책의 성격에 따라서 제쪽에서 예약을 받고나서 샵에 입고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바로 샵에서 판매되는 경우도 있을것 같습니다.

제 쪽에서 따로 예약을 받는 경우는 예약특전을 만들고 싶을 때인데, 그러려면 일일이
신분증을 메일로 받아야만 한답니다.
하여 여러모로 생각해본 결과 회원제 개인페이지를 만들까 해요.
가입하셔서 성인인증을 받으셔서 들어오시면 바로 예약게시판으로 가실수 있게요
그럼 앞으로 책나올때마다 일일이 메일로 사진찍어보내지 않으셔도 되겠죠^^

또 음...앞으로 낼 책들도 19금을 벗어나지 않을것 같은데 이글루에 예약샘플을 올릴수는 없는일이고
이 이글루는 독자분들뿐아니라 미성년자와 업계관계자분들께서도 보시기때문에
맘편히 얘기할 수 없을때가 있어요 미성년분들은 물론이고 관계자분들에게 나의 정체를
알리고 싶지 않아!! 랄까..^^;
 
최근 오지수에 버닝하고 있어요~라는 등등^^;;(<-이건 진짜) 자유로이(?)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갖고 싶은 저의 소망을 담아 완성되면 이곳에 공지하여 드릴테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페이지 완성되면 다시 알려드리러 오겠습니다.
다시한번 기다려주신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by 닉君 | 2009/10/26 10:46 | 트랙백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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