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잠이 안와서 뒹굴대다가...
이거 문법이 좀 안맞지 않느냐..라고 생각하실지도...왜냐면 스토리가 완성되는건
필시 좋은 일일 것일텐데 말이죠...하핫 역시나 짧은 분량으로 끝날 것 같지가 않더라구요^^;;
50P가까이 나올지도..;;;
지금까지의 동인지의 내용과 크게 상관은 없는, 오히려 상업지였던 본편의 실질적인 완결편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페이지의 압박...및 기타등등의 이유로 상업지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넣을 수 있을것 같네요. 역시 이원이의 캐릭터가 좀 유동성이 있다보니
무결X이원은 스토리가 만들기가 좀 쉬운편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복북과 비슷한 시기에 발매되어야 독자분들의 우송료가 절약되지 않을까 하는데 말입니다;;
하하핫- 어째 마감미뤄지는 소리가 계속 들리는듯 하네요^^;;
자세한건 진행하다 결정이 나겠지만 괜찮으시다면 의견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로따로 빨리 받아보시는것이 좋으실지 아니면 늦더라도 두 권을 같이 받아보시는 편을 원하시는지^^
무결씨의 과거편은 무결X이원편이 끝나야지만 나올수 있답니다. 음..스토리상....그렇습니다;;;;
더군다나 과거편 본편 분량도 적지 않으리라 예상되는데 상철씨의 일기까지 하려면..하하핫;;
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느긋히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촘촘히(?) 컷들을 올려가며
기다려주시는분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켜드릴..(<-퍽!!)
그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엔 개인홈 주소와 함께 오겠습니다~^^/
# by | 2009/11/16 16:00 | 트랙백 | 덧글(25)


